수익금 일부 소아병동 기부
튼튼베어는 SRT 유니폼 업사이클링 굿즈의 3차 출시 제품으로, 10년간 승객의 안전한 여정을 함께했던 유니폼을 아이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곰인형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튼튼베어 판매 수익금 일부는 삼성서울병원 소아병동에 기부할 계획이다.
앞서 1·2차로 유니폼 업사이클링 굿즈로는 넥워머, 카드케이스 등 8종이 출시된 바 있다.
업사이클링 굿즈는 수서역 철도굿즈매장 '샵 에스알티(SHOP SRT)'와 온라인 '코이로샵', 철도굿즈 플랫폼 '소셜 레일(SOCIAL RAIL)'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왕국 SR 대표이사는 "이번 굿즈의 핵심 가치는 나눔의 선순환"이라며 "자원 순환과 나눔이 결합된 성공적인 ESG 모델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굿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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