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세미나 프로그램인 '신한 프리미어(Premier) 마이(My) 세미나' 80회 특집을 유튜브 채널 '신한 프리미어 TV'의 첫 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마이 세미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마이PB 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자산관리 세미나다. 그동안 주로 줌(Zoom)을 통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4만7000명이 참석했다.
이번 80회 특집은 신한투자증권이 새로 개설한 자산관리 콘텐츠 채널 '신한 프리미어 TV'의 첫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강연자로는 스몰캡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 이병화 이사가 참여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존에 비공개로 진행해 온 세미나를 유튜브 라이브 형식으로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자 이번 특집을 마련했다"며 "전문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프리미엄 자산관리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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