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1명과 이란 국적자 2명도 오는 14일 추가로 도착한다. 이들은 향후 투르크메니스탄 출발 항공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뉘어 입국한다.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관에서는 우리 국민들의 투르크메니스탄 입국 수속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도 아시가바트로 가는 여정에도 동행하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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