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산림청, 전북 권역서 '산불예방'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산림청 직원들이 12일 전북 권역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 제공
산림청 직원들이 12일 전북 권역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12일 전북 남원시·완주군·장수군·순창군·무주군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군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 캠페인과 현장 점검·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청 직원들이 전북지역 한 산촌마을에서 산불예방 리플릿을 나눠주며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산림청 직원들이 전북지역 한 산촌마을에서 산불예방 리플릿을 나눠주며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email protected] 김원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