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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강릉에 와인바 차렸다…"한옥 좋아해서 매매"

뉴스1

입력 2026.03.12 22:27

수정 2026.03.12 22:27

MBC '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MBC '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MBC '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MBC '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임원희가 강릉에 와인바를 차렸다고 해 이목이 쏠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배우 임원희가 처음으로 출연해 MC들과 부동산 관련 얘기를 주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강릉에서 와인바 아직 하시냐?"라는 말을 꺼내 다른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개그우먼 김숙이 "와인바를 하냐?"라고 깜짝 놀라자, 임원희가 "난 하면 안 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임원희가 "사실 한옥을 좋아해서 강릉에 있는 한옥을 샀다.

리모델링해서 나름대로 신경 썼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러자 김숙이 "왜 강릉이냐? 거기가 고향이냐?"라며 궁금해했다. 임원희가 "고향은 서울인데, 강북구 토박이다.
강릉에서 영화를 한 세 번 찍었는데 매력 있더라"라면서 "강릉시 홍보대사 제의도 흔쾌히 받아들였고, 살 집도 거기에 마련하게 됐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