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배우 신민아와 함께 한 신규 광고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호평을 받은 ‘살아보고서’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기획됐다. ‘살아보고서’ 캠페인은 일상 속 불편함을 휴그린 제품으로 해결한 실제 사연을 소개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신민아가 살아보고서’를 주제로, 7년 연속 휴그린 모델로 활동 중인 신민아가 일상 속 환기 고민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신민아가 직접 휴그린 창호를 체험하며 느낀 장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은 휴그린 대표 창호 제품인 ‘자동환기창 Pro’를 중심으로 두 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됐다. 먼저 ‘환기하고 싶은 여자’ 편에서는 함께 생활하는 구성원마다 환기 시점이 달라 창문을 여닫는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을 ‘자동환기창 Pro’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AI) 스마트 센서를 탑재해 실내 공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환기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어 ‘엄마를 부탁해’ 편에서는 신민아가 어머니에게 휴그린 창호를 선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봄철 꽃가루나 가을철 미세먼지 등으로 창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환기가 가능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실제로 ‘자동환기창 Pro’는 고성능 3중 안심 필터 시스템을 적용해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제거하고 세균과 바이러스 등 유해 물질을 차단해 깨끗한 공기만 실내로 유입한다.
광고 캠페인과 함께 CM송 ‘휴그린으로 살아보고Song’도 공개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곡한 곡으로, 창을 여닫는 번거로움 없이 청정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자동환기창 Pro’의 특징을 산뜻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표현했다.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살아보고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가족 간 환기 시점 차이와 미세먼지·꽃가루 등으로 창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환기가 가능한 ‘자동환기창 Pro’의 장점을 강조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환경에서 쾌적한 실내 공기 관리를 돕는 창호 솔루션을 통해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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