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산서 충돌한 차량이 반대편 차선으로 쓰러져 운전자 3명 경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3 09:44

수정 2026.03.13 09:44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2일 오후 6시 44분 부산 수영구의 한 도로에서 3차로를 달리던 승용차(운전자 A·50대)가 1차로에서 주행하던 다른 승용차(운전자 B·20대)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1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져 마주오던 차량 3대와 충돌했다.

이에 A·B 씨를 포함한 3명의 운전자가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 씨가 차선을 변경하던 도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