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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의 WBC 8강전" 티빙, 14일 생중계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3 10:11

수정 2026.03.13 09:49

14일 오전 7시 30분 대한민국 VS 도미니카공화국
티빙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8강 경기와 2026 KBO 리그 시범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티빙 제공
티빙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8강 경기와 2026 KBO 리그 시범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티빙 제공

[파이낸셜뉴스] 티빙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8강 경기와 2026 KBO 리그 시범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티빙은 오는 14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대한민국 대표팀의 WBC 8강 결전을 생중계한다. 17년 만에 8강 무대를 밟은 대한민국의 상대는 4전 전승으로 D조 1위를 차지한 도미니카공화국이다. 8강전에서는 개그맨 신규진과 김선신 아나운서, 전 프로야구 선수 유희관 3인이 호스트로 참여하는 '팬덤 중계'를 진행한다.
중계진 해설 없이 타구음과 관중석의 함성만 담는 '현장음 중계' 모드도 지원한다.



티빙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KBO 리그 시범경기도 생중계한다.
국가대표팀의 단판 승부, 국내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전력 탐색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