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서 10m 높이 나무 다듬던 60대 추락해 중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3 10:22

수정 2026.03.13 10:22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2일 오전 11시 12분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 옆 야산에서 지상 약 10m 높이의 나무를 다듬던 A 씨(60대)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사고로 A 씨는 중상을 입어 수술 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 영상 확인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