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경동나비엔이 현대백화점과 슬립테크기업 에이슬립이 공동 주최하는 전시·체험 행사 '파인슬리핑 엑스포'에 참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숙면기술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을 비롯해 10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2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다. 행사를 위해 조성된 661㎡ 규모 체험 부스는 △입면 △숙면 △기상으로 이어지는 수면 단계를 하나의 코스로 구현,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따라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동나비엔은 숙면존에서 △숙면매트 사계절 에어·프로 △숙면매트 카본 △콘덴싱 보일러 △제습 환기청정기 등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에이슬립과 공동 개발해 나비엔 숙면매트에 적용한 'AI 수면모드'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파인슬리핑 엑스포 기간 동안 숙면매트 사계절 에어·프로 25%, 카본 제품 30% 할인 등 현장 관람객을 위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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