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부동산
부동산일반
【정정보도】「2인 최저기준보다 좁은 용산 1만가구 '닭장 아파트 되나'」기사 등 관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3 16:00
수정 2026.03.13 16:00
확대
축소
출력
본 매체는 지난 2월 9일『2인 최저기준보다 좁은 용산 1만가구 '닭장 아파트 되나'』등의 보도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가구당 면적이 2인 최저주거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용적률에 대한 고려 없이 지구 내 대지면적을 가구 수로 나누어 최저주거기준과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음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