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정정보도】「2인 최저기준보다 좁은 용산 1만가구 '닭장 아파트 되나'」기사 등 관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3 16:00

수정 2026.03.13 16:00

본 매체는 지난 2월 9일『2인 최저기준보다 좁은 용산 1만가구 '닭장 아파트 되나'』등의 보도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가구당 면적이 2인 최저주거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용적률에 대한 고려 없이 지구 내 대지면적을 가구 수로 나누어 최저주거기준과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음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