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연세대 정문 앞서 버스 2대 충돌…운전자·승객 등 5명 경상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4 13:37

수정 2026.03.14 13:37

14일 오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연세대학교 삼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가 마을버스에서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뉴스1
14일 오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연세대학교 삼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가 마을버스에서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토요일인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정문 인근에서 광역버스와 마을버스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께 연세대 정문 앞 도로에서 두 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70대 마을버스 운전기사와 승객 등 총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