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동해상 단거리미사일 발사 한달 보름여 만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겨냥 성격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겨냥 성격도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한미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일정으로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진행 중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 4일과 10일에는 구축함 최현호에서 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
아울러 북한의 이번 발사는 지난 11일 한국을 방문한 마이클 디솜브레 미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의 방한 일정을 겨냥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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