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테크 대표와 회동
이번 방문은 열차 이용객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차량 청결 상태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협력사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대표는 이후 대전 코레일테크 본사를 방문해 SRT 외관부터 화장실 악취까지 전방위 관리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양 기관 대표이사는 △기지 및 수서구내 외벽 청소 △차내 청결상태 유지 △화장실 악취 방지 등 청소 용역 운영 현황 전반에 대해 함께 점검했다.
정 대표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밀하게 관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차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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