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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국 SR 대표, 대전역 방문..."쾌적한 환경 만들겠다"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5 13:49

수정 2026.03.15 13:49

코레일테크 대표와 회동
정왕국 에스알(SR) 대표이사(오른쪽)와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대전 코레일테크 본사 앞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SR 제공
정왕국 에스알(SR) 대표이사(오른쪽)와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대전 코레일테크 본사 앞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SR 제공
[파이낸셜뉴스] 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쾌적한 열차 환경 제공을 위해 현장 경영활동에 나섰다. 15일 SR에 따르면 정왕국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대전역을 방문, SRT 차량 청소 용역사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와 만나 청결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열차 이용객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차량 청결 상태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협력사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대표는 이후 대전 코레일테크 본사를 방문해 SRT 외관부터 화장실 악취까지 전방위 관리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양 기관 대표이사는 △기지 및 수서구내 외벽 청소 △차내 청결상태 유지 △화장실 악취 방지 등 청소 용역 운영 현황 전반에 대해 함께 점검했다.

이들은 쾌적한 열차 환경 조성을 위해 기술적 지원과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정 대표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밀하게 관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차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