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개관 36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명 돌파
서울시 정책과 문화 체험 공간으로 시민 관심 집중
서울마이소울샵, 서울 대표 굿즈 판매 명소로 자리매김
서울시 정책과 문화 체험 공간으로 시민 관심 집중
서울마이소울샵, 서울 대표 굿즈 판매 명소로 자리매김
3월 12일 기준 누적 방문객 수는 10만2690명으로 일 평균 3209명이 찾았다.
서울갤러리는 서울의 정책과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고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첨단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도시홍보전시관인 내친구서울관과 시민들의 문화·휴식 공간인 키즈라운지, 청년활력소, 서울마이소울샵, 공연장 등으로 구성했다.
내친구서울 1관과 2관은 서울의 미래 도시상을 전시하고 세계 속 서울의 위상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에서는 서울색, 세종문화회관, 서울역사박물관 굿즈를 비롯해 민간 협력으로 개발한 다양한 콜라보 굿즈(마스크팩, 정관장, 서울갓) 등 서울을 대표하는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인기 상품은 서울시 캐릭터 ‘해치’ 굿즈로, 해치 아크릴 젤펜, 해치 키링, 해치 봉제인형 등이 있다. 신규 상품도 서울마이소울샵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다.
서울시는 앞으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해 서울갤러리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21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2시에 어쿠스틱, 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한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개관 36일 만에 10만명이 찾을 만큼 서울갤러리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정책과 도시 매력을 ‘보고, 듣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서울갤러리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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