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NOL이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국내외 여행과 공연·전시를 아우르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국내 숙소 예약시 사용할 수 있는 총 18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하고, 매일 오전 10시 국내 레저 상품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 제주 여행 수요를 겨냥해 매주 월요일에는 제주 숙소 5%, 제주 레저 상품 12%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해외여행 혜택도 마련했다. 매일 오전 10시 항공권 최대 8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3월 한 달간 일본 숙소 최대 7%, 투어·티켓 10% 할인 혜택도 적용한다.
문화 콘텐츠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NOL 앱에서는 공연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뮤지컬 ‘데스노트’ NOL 단독 회차 예매 고객에게는 포토카드와 커튼콜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 리더는 “봄 여행과 문화생활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숙소·항공·레저는 물론 공연과 전시까지 아우르는 통합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수요에 맞춘 기획과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