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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시작되어 33회를 맞은 올해의 광고상은 광고 전략, 창의성, 캠페인 효과,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 평가해 기업 및 공공기관의 우수 광고를 선정하는 광고제다.
에쓰오일의 2025년 '구도일 캔 두잇(GooDoil Can Do it)' TV광고는 회사의 미래 비전과 경쟁력을 상징하는 '샤힌 시티'를 배경으로, 독특한 질감의 판타지 3D 애니메이션을 감각적인 분위기로 제작됐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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