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에쓰오일, 올해의 광고상 '최우수상'

구자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5 18:30

수정 2026.03.15 18:29

이영호 에쓰오일 영업전략부문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2026년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이영호 에쓰오일 영업전략부문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2026년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은 한국광고학회 주관으로 지난 13일 진행된 '2026년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온라인·모바일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1993년 시작되어 33회를 맞은 올해의 광고상은 광고 전략, 창의성, 캠페인 효과,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 평가해 기업 및 공공기관의 우수 광고를 선정하는 광고제다.


에쓰오일의 2025년 '구도일 캔 두잇(GooDoil Can Do it)' TV광고는 회사의 미래 비전과 경쟁력을 상징하는 '샤힌 시티'를 배경으로, 독특한 질감의 판타지 3D 애니메이션을 감각적인 분위기로 제작됐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