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희망기업 31일까지 모집
기업당 최대 1900만원 지원도
기업당 최대 1900만원 지원도
부산테크노파크(TP)는 올해 제조 DX 멘토단 활용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입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지역 제조기업들의 스마트공장 구축 이후 운영 과정에서 생기는 시스템 유지관리, 공정 개선, 생산 효율화 등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제조 산업 디지털 전환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단을 활용해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향이다.
구체적으로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 해결과 공정 개선, 시스템 고도화 등을 지원한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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