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은 지난 13일 부산 본점 인근 범천중앙시장과 철뚝시장 일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BNK 골목동행 상생금융 캠페인'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15주년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에 작은 활력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그룹 주요 자회사 대표와 경영진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참석한 경영진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과일과 육류 등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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