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캐논코리아는 2025년 국내 잉크젯 프린터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IDC 조사에 따르면 캐논코리아는 2025년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 전체 점유율 37.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4·4분기에는 47.4%라는 점유율을 나타냈다.
정품 무한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도 37.1%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2024년에 이어 국내 잉크젯 프린터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캐논코리아는 시장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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