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원티드랩은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구직자의 합격 가능성을 보여주는 ‘합격은 확률이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채용 시장의 정보 비대칭과 지원자들이 느끼는 합격에 대한 불확실성을 데이터와 AI 기술로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원티드랩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커리어 의사결정을 돕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원티드랩은 주우재의 논리적이고 데이터 중심적인 이미지가 이번 캠페인의 취지와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원티드랩은 자사의 데이터 기반 채용 기술도 함께 소개한다.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원티드 유저의 연봉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봉 상승 확률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원티드를 통해 지원 후 서류 합격 시 면접 지원금 5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