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울산 북구 산업로에서 6중 추돌사고.. 중상 1명 경상 2명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6 14:17

수정 2026.03.16 14:17

울산 북구 창평동 산업로에서 16일 오전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덤프트럭 운전석에서 중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울산 북구 창평동 산업로에서 16일 오전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덤프트럭 운전석에서 중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16일 오전 10시 12분께 울산시 북구 창평동 산업로에서 울산 방향으로 향하던 덤프트럭 등 차량 6대가 연쇄 추돌해 60대 덤프트럭 운전자 A씨가 의식을 잃는 등 크게 다치고, 또 다른 차량 탑승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차량 중 앞선 3대는 도로 개설 공사를 위해 송유관 점검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