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 차량 폐차 후 LPG 구입
1대 당 300만원 총 5대 지원
1대 당 300만원 총 5대 지원
【파이낸셜뉴스 양주=김경수 기자】 경기 양주시가 어린이 통학 차량을 친환경 LPG 차량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경유 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여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했다.
대상은 기존 어린이 통학 차량(경유)을 폐차한 뒤 LPG 신차(9~15인승)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등록하는 시설 또는 소유자다.
시는 총 5대까지 지원한다. 차량 소유자 당 1대(300만원 지원)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시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기후에너지과 생활환경팀 방문 또는 우편 신청 가능하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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