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원주보훈요양원 내 시설 및 주·야간 보호센터 등의 실제 이용 환경을 활용해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고령친화용품을 기반으로 신뢰성 높은 사용성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주요 협력사항은 신기술 고령친화용품의 사용 기회 제공, 현장 실증 연구 지원을 위한 테스트베드(Test-Bed) 역할 수행, 연구대상자 모집 및 현장 피드백 제공 등이다.
임종상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고령친화연구센터장은 “연구센터의 사용성평가 전문성과 원주보훈요양원의 실제 이용 환경이 결합되어 관련 업무의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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