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중구 한국호텔업협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용종 호텔업협회 회장과 황정아 쿠첸 마케팅본부 본부장이 참석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K푸드와 한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밥맛의 가치를 알릴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쿠첸과 호텔업협회는 국내외 고객이 많이 방문하는 주요 호텔 다이닝 공간을 중심으로 한국 밥맛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회원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쿠첸 밥솥이 주요 호텔 다이닝 공간에 원활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쿠첸은 그동안 다양한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미식 체험 마케팅'을 이어왔다. 전국 주요 5성급 호텔 다이닝 공간에 '123 밥솥'과 '그레인 밥솥'을 설치해 국내외 고객이 쿠첸의 차별화된 밥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도 그레인 밥솥을 도입해 글로벌 여행객에게 한국 밥맛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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