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는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난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 노레텟 마사이부족 지역에 '노레텟 중학교'를 건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024년 착공한 지 2년여 만이다.
BBQ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한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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