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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감천문화마을 야산서 '숲 가꾸기'

이유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6 19:08

수정 2026.03.16 19:08

한국남부발전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식목행사를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식목행사를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숲 가꾸기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본부 임직원 봉사단과 감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유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산빛드림본부에서는 영산홍, 철쭉 등 묘목 1100여주를 지원하였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묘목을 식재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에 앞장섰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