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5년 연속 인터배터리에 참가한 고려아연은 이번에 이차전지 소재와 함께 첨단·방위산업의 핵심 소재인 전략광물 생산 역량을 소개하며 국가기간산업이자 국내 유일의 전략광물 생산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전시 부스는 △밸류체인 디오라마 △동박 △황산니켈·전구체 △전략광물 △미국 통합제련소 △52년 기술력 △회사소개 △히스토리&글로벌 네트워크 등 8개 존으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이 전시를 통해 제련업 본업과 신사업 '트로이카 드라이브' 간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미국 통합제련소와 전략광물 존을 중심으로 북미 공급망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구현된 광물 패턴 영상과 밸류체인 디오라마 전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재계 관계자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과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을 비롯해 기업 관계자들이 VIP 투어 과정에서 부스를 찾았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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