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견본주택 20일 개관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7 09:58

수정 2026.03.17 09:58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투시도. 라온건설 제공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투시도. 라온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개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조성되며 지하 2층 ~ 지상 7층, 7개동 규모로 전용 84㎡ ~ 119㎡ 총 238가구로 지어진다.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대이다.

아파트는 경제중심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용인 플랫폼시티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도 손쉽게 이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가변형 벽체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일부 가구에 폭 2.5m 최대 17m 광폭 테라스와 알파룸이 설계된다. 최상층 거실에는 최대 3.5m의 높은 층고가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등이다.
비규제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최대 70%가 적용된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