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지침 및 가이드라인 제공
한국리츠협회는 오는 4월 8일 서울 여의도 협회에서 '프로젝트 리츠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젝트 리츠는 기존 리츠와 달리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임대·운영까지 사업을 맡는 방식이다. 설립 신고만으로 개발 사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개발단계에서는 투자보고서 공시 및 각종 보고의무가 면제돼 3개월마다 사업투자보고서만 제출하면 된다.
이번 설명회는 프로젝트 리츠가 시행 초기인 만큼 구체적인 시행지침이나 가이드라인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해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의는 오는23까지 협회 홈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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