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셰프 안성재와 배우 정은채를 브랜드 전속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한샘은 안성재 셰프를 통해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키친바흐'와 '유로' 시리즈를, 정은채를 통해 프리미엄 수납 제품 가치를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한샘 관계자는 "각자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감각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물들과 협업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을 소비자에게 명확히 전달할 것"이라며 "단순 홍보모델이 아닌 브랜드 진정성을 전할 파트너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7 18:20
수정 2026.03.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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