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전문 연구 역량과 전시·교육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고품격 해양과학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해양과학 및 해양환경 관련 전시·교육 콘텐츠의 공동 기획 및 운영, 해양과학 대중화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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