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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8 08:42

수정 2026.03.18 08:42

울산시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시가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사업 대상은 1년 이상 울산에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다.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거나 외국인, 대상포진 백신 금기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구·남구·동구·북구 거주 대상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울주군 거주 대상자는 울주군보건소 또는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 접종 받으면 된다.



희망자는 해당 보건소에 구비서류와 접종 가능 의료기관 등을 문의한 뒤 방문하면 된다.


각 구군에서도 자체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