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20만원, SK하이닉스가 100만원대의 주가를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4% 상승한 5767.10으로 개장했다.
이날 강세는 시가총액 1·2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9시 5분 기준 전일 대비 4.18% 상승한 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월 3일 이후 11거래일만의 20만원대 회복이다.
SK하이닉스는 같은 시간 3.61% 오른 100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100만원대에 거래됐다가 약보합으로 마감한 SK하이닉스는 이날 100만원대에 재진입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72% 오른 1156.46으로 거래를 출발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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