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스타필드가 봄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앰버서독(DOG)페스타'를 열고 특별한 봄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타필드는 2016년 스타필드 하남을 시작으로 국내 쇼핑몰 최초로 반려동물 입장을 허용하며 국내 대표 펫 프렌들리 쇼핑몰로 자리매김했다. 반려견 놀이터 펫파크를 비롯해 펫 배려 엘리베이터, 펫 유모차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앰버서DOG 페스타' 역시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펫 프렌들리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한 봄 시즌 프로그램이다.
먼저 스타필드를 대표할 반려견을 선발하는 '앰버서Dog 선발대회'가 열린다.
선발된 반려견에게는 명예 사원증과 함께 향후 1년간 스타필드 반려견 모델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많은 고객들이 스타필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펫티켓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스타필드 하남(3월17일~3월30일)과 수원(4월1일~4월13일)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봄 분위기를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 공간 '앰버서DOG 플레이그라운드'를 운영한다.
반려견 초상화를 직접 그려보는 퍼피 캔버스 존도 마련했다. 대형 드로잉 월에 그려진 다양한 강아지 도안 가운데 하나를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며 나만의 반려견 그림을 완성해 볼 수 있다. 꽃과 피크닉 소품으로 꾸민 반려견 스튜디오에서는 반려견 전용 포토존을 마련했다.
스타필드 하남 펫파크는 반려견이 에너지를 발산하고 보호자와 교감할 수 있는 참여형 놀이 축제 놀이댕산을 진행한다. 유튜브 구독자 39만 명을 보유한 킹받는 김율 일상(킹율)을 비롯해 진정한 수컷 덕구, 시은니야, 포차코 등 인기 펫플루언서가 함께한다.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상담소도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반려견 행동 교정과 반려 생활에 대한 강연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 인기 펫 브랜드 10여 곳이 참여해 펫 푸드부터 패션, 유모차, 목욕용품까지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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