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한투자증권은 정보통신기술(ICT)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ICT 및 정보보호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미래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ICT 인프라 구축과 보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오는 8월 졸업 예정자로, 전공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사 지원은 오는 30일 오전 8시까지 신한투자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 역량 검사 및 코딩 테스트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전형은 이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실무 적응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인턴십 과정을 통해 지원자가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조직 문화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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