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8년째 후원…한국 올림픽 역대 최다 메달 달성 쾌거
통산 메달 7개(금 4·은 3)로 대한민국 빙상 역사 새로 쓴 대기록 격려
통산 메달 7개(금 4·은 3)로 대한민국 빙상 역사 새로 쓴 대기록 격려
[파이낸셜뉴스] 유니시티코리아는 지난 12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자사의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팀 유니시티를 통해 지난 2018년부터 8년째 최 선수를 후원해 오고 있다.
최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추가해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성과로 개인 통산 올림픽 메달 수를 금 4개, 은 3개 등 총 7개로 늘리며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대한민국 역대 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최 선수는 "선수 생활 마지막 올림픽 무대였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유니시티의 아낌없는 후원 덕분에 후회 없이 레이스를 마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유니시티 제품들 덕분에 고된 훈련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빙상 위에서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쏟아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다니엘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상무는 "최민정 선수 덕분에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롭고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었다"며 "팀 유니시티로 함께한 이 여정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에서도 유니시티가 늘 응원하겠다"고 화답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