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서울신라호텔 팔선, 광둥식 코스 ‘에디션 8’ 출시…제철 식재료로 재해석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8 09:53

수정 2026.03.18 09:53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의 '에디션 8'. 서울신라호텔 제공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의 '에디션 8'. 서울신라호텔 제공

[파이낸셜뉴스]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이 광둥식 요리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코스 메뉴 ‘에디션 8’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전통 광둥식 조리법을 바탕으로 제철 식재료와 창의적인 구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중식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플레이팅과 식재료 조합에 변화를 줘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코스는 총 8가지 요리로 구성되며, 크레이피시와 성게 냉채를 시작으로 건부레 요리, 캐비어를 곁들인 랍스터 창펀 등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포함됐다.


메뉴는 시즌별로 변경되며, 이번 구성은 오는 5월까지 운영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