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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서해 지킨 영웅 추모"... 해군 제2함대사령부 방문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8 10:41

수정 2026.03.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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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서해 수호관을 방문해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넥스원 제공
LIG넥스원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서해 수호관을 방문해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넥스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LIG넥스원은 지난 17일 다가오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이 경기도 평택 소재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추모 행사는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방위산업체 종사자로서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LIG넥스원 임직원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대한민국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방위산업체로서 호국영령들의 뜻을 이어받아 국력 수호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대표 종합방위산업체로서 매년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가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