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0월 출시한 '돈 버는 재미'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드 짝맞추기', '색깔 맞추기', '빨리 맞추기', '기억력 테스트' 등 앱테크를 한 데 모은 서비스다.
오늘부터 7일간 진행되는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는 미션을 달성하면 써브웨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색깔 맞추기’ 서비스에 써브웨이의 인기 샌드위치와 샐러드 색깔을 적용해 이용 고객들의 재미를 더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돈 버는 재미’는 식품,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브랜드와 지금까지 총 11차례 협업을 진행했으며, 이달 초 기준 누적 이용 고객은 400만명을 넘어섰다. 이용 고객을 분석한 결과 여성 비중이 64.8%로 남성(35.2%)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 14.0%, 30대 16.5%, 40대 24.4%, 50대 이상 45.1%로 나타나 중장년층 이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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