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반려견 연령별 맞춤 사료 ‘ANF 독’ 출시
[파이낸셜뉴스] K펫푸드 기업 우리와가 반려견의 생애 단계에 맞춘 ‘ANF 독’ 연령별 사료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영양 요구를 반영해 △1~6세 △7~10세 △11~14세 등으로 구분했으며, 신체 변화와 구강 환경까지 고려해 영양 설계를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주요 견종과 양육 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점도 강조된다.
제품은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 기준에 맞춰 설계됐으며,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자체 시설에서 관리한다. 충북 음성 스마트 공장에서 제조돼 위생과 품질 안정성을 높였다.
우리와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선출시와 함께 쿠폰 제공,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향후 시니어 및 유아견 라인까지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