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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콘스텅스 파리' 데님 론칭 "핏과 편안함 동시에"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9 09:40

수정 2026.03.19 09:30

아메리칸 코튼·라이크라 적용
홈앤쇼핑 '콘스텅스 파리' 데님 론칭 "핏과 편안함 동시에"
[파이낸셜뉴스] 홈앤쇼핑은 오는 20일 오후 7시35분 방송을 통해 ‘콘스텅스 파리’의 2026년 SS 시즌 신상품 ‘슬림 와이드 핏 데님 2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콘스텅스 파리는 원단 개발부터 제작,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는 데님 전문 브랜드다. 이번 신상품은 면 98%의 아메리칸 코튼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라이크라 원사를 더해 뛰어난 신축성을 구현, 활동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강화했다.

슬림 와이드 핏 디자인은 체형을 자연스럽게 보완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360도 히든 슬림 E밴드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 YKK 앤틱 골드 지퍼를 사용하고 허리, 밑단, 힙까지 ALL 체인 스티치로 마감해 프리미엄 데님의 디테일을 완성했다. UV 차단 기능까지 더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피그먼트 염색으로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 동시에 오존 워싱 공정을 통해 물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빈티지 틴 컬러와 애시드 워싱을 구현해 자연스러운 패턴과 컬러감을 살렸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콘스텅스 파리 데님은 소재, 공정, 핏까지 모두 프리미엄 기준으로 기획된 상품”이라며 “프렌치 감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