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코튼·라이크라 적용
콘스텅스 파리는 원단 개발부터 제작,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는 데님 전문 브랜드다. 이번 신상품은 면 98%의 아메리칸 코튼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라이크라 원사를 더해 뛰어난 신축성을 구현, 활동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강화했다.
슬림 와이드 핏 디자인은 체형을 자연스럽게 보완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360도 히든 슬림 E밴드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콘스텅스 파리 데님은 소재, 공정, 핏까지 모두 프리미엄 기준으로 기획된 상품”이라며 “프렌치 감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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