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19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21.9원 상승한 1505.0원에 개장했다. 앞서 지난 16일에도 환율은 7.3원 오른 달러당 1501.0원으로 출발했다. 주간거래에서 장중 1500원을 넘은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2일(고가 1500원) 이후 17년 만이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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