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사회

이스라엘, 이란 카스피해 부근으로 공습 범위 확대

윤재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9 10:45

수정 2026.03.19 10:45

지난 17일(현지시간) 공습을 받은 테헤란에서 연기기 피어오르고 있다.AFP연합뉴스
지난 17일(현지시간) 공습을 받은 테헤란에서 연기기 피어오르고 있다.AF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스라엘군이 이란 북부 카스피해 인근으로 공습 범위를 확대하기 시작했다.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일간지 예루살렘포스트(JP)는 전쟁 발발 3주만에 처음으로 이스라엘방위군(IDF)가 카스피해의 이란군 시설들을 타격했다고 보도했다.

IDF는 24시간동안 이란 중부와 서부에서 200곳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전략 미사일과 드론을 저장 또는 발사하는데 사용하는 시설과 방공망, 전략미사일 발사대와 무기 공장도 포함했다고 JP는 전했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