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선정 및 모델하우스 5월초 오픈
6월 1700세대 규모 명품 단지 착공
6월 1700세대 규모 명품 단지 착공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송도 글로벌타운(가칭) 3단계 사업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IGCD는 이번 사업계획 승인으로 송도 글로벌타운(가칭) 3단계 사업의 인허가를 모두 완료했다.
앞으로 IGCD는 시공사 선정을 이달 중 완료하고 5월 초 모델하우스를 오픈해 11공구에서 독보적인 대단지 명품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IGCD는 아파트 네이밍 작업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도 조만간 론칭할 예정이다.
송도 글로벌타운(가칭) 3단계 사업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35층, 44층까지 총 14개동, 1700세대의 명품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IGCD 관계자는 “3단계 송도 글로벌타운(가칭)을 글로벌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해 재외동포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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