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 원장, 봄철 해빙기 맞아 현장 선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8일 서울시 양천구 오목교 인근에서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박창근 원장은 기관의 핵심 경영 목표인 '지반침하 사고 사망자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관리원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7020㎞의 도로를 점검할 계획이다. 안전점검은 지난 2015년부터 수행돼 왔다.
박 원장은 "국민 모두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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