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울산 용연부두에서 50대 작업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9 14:41

수정 2026.03.19 14:41

울산 용연부두에서 50대 작업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19일 오전 10시 9분께 울산 남구 황성동 용연부두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ㅈ지게차 운전자와 주변 폐쇄 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