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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중국 진출기업 초청 간담회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급변하는 통상환경에서의 어려운 점 듣고, 관세행정 지원방안 논의

이명구 관세청장, 중국 진출기업 초청 간담회

[파이낸셜뉴스] 이명구 관세청장(왼쪽 3번째)이 19일 중국 베이징 시내 한 식당에서 현지에 진출한 중국 삼성, SK 차이나, 현대차그룹 등 7곳의 우리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통관 및 물류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듣기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한다"면서 "현지 진출 우리 기업의 활동 지원을 위해 중국 해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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