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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 작년 연봉 121.6억…성기학 회장 32.7억 수령

뉴시스

입력 2026.03.19 21:10

수정 2026.03.19 21:10

[서울=뉴시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사진=영원무역 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사진=영원무역 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총 121억6300만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이는 전년도(126억원)에 비해 약 3.5% 줄어든 수준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지난해 영원무역홀딩스에서 63억500만원, 영원무역으로부터 58억5800만원을 각각 수령해 총 121억6300만원을 받았다.

영원무역홀딩스에서 급여 25억7500만원과 상여 37억3000만원 등을 받았고, 영원무역으로부터 급여 25억원과 상여 33억5800만원 등을 수령했다.

전년에는 영원무역홀딩스에서 63억2500만원, 영원무역에서 62억7500만원을 수령해 총 126억원을 보수로 받았다.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은 지난해 영원무역에서 32억7800만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급여 25억원과 상여 7억7800만원 등이다.


전년도 연봉 27억2500만원 대비 20.3% 증가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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