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부터 4월 24일까지 전국 주요 전시장서
차량 전시와 ‘프라이빗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차량 전시와 ‘프라이빗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카이엔 일렉트릭은 현재까지 생산된 포르쉐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SSCL은 3월 20일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에서 열린 신차 공개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카이엔 일렉트릭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신차 공개 행사 이후에는 3월 21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한 달간 SSCL이 운영 중인 포르쉐 센터와 포르쉐 스튜디오 등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카이엔 일렉트릭 전시가 이어지며, 각 지역 고객들은 가까운 전시장에서 카이엔 일렉트릭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차량 전시와 함께 전문 ‘프라이빗 도슨트 프로그램’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문 나레이터의 차량 설명과 질의응답 세션, 상담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SSCL은 이번 전시 투어 이후에도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카이엔 일렉트릭에 대한 고객 관심을 이어가고, 국내 대표 딜러 네트워크로서 포르쉐 전기차 라인업에 대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SSCL은 포르쉐 브랜드의 국내 도입 초기부터 함께해 온 공식 딜러사로, 국내 최대 수준의 네트워크와 최고 수준의 전문 테크니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포르쉐를 가장 포르쉐답게’ 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과 브랜드 활동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포르쉐 딜러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